시니어 케어 트렌드

주요 키워드

#시니어케어 #ElderlyCare #실버테크 #Telehealth #엑티브시니어

소개

IT 관련 뉴스를 보면 대부분 MZ세대가 갖고 있는 니즈와 소비성향에 대한 내용이 많고 이쪽에서 많은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그에 비해 Gen X와 Boomer세대에 대한 이야기는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시니어 세대를 타깃하는 실버테크(Sliver Tech)쪽의 플레이어가 많이 없다는 것인데 공급에 비해 수요는 급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의 경우 60대 스마트폰 보급률은 60%, 70대는 35% 정도 된다고 하고 미국의 경우 시니어의 50%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40%는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소비재 및 서비스 브랜드들은 시니어들에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 유튜브 광고 등으로 정말 많이 접하는 수많은 D2C(Direct-to-consumer) 브랜드들만 봐도 대부분 MZ세대의 관심을 뺏기 위해서 광고경쟁을 하면서 전체 CAC(Customer Acquisition Cost)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시니어 세대를 타깃하는 것이 이와 같은 수많은 경쟁에서 벗어나 CAC가 저렴한 환경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로 인해서 온라인 쇼핑 및 비대면 의료(telehealth)를 이용하는 시니어들이 급증하면서 더 많은 기회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배경

  • 50세 이상의 성인들도 18 ~ 49세와 비슷한 속도로 스마트폰, 스마트 스피커, 웨어러블 기기등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음
  • 코로나로 인해서 사회적으로 고립된 시니어들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음
  •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쇼핑 및 비대면 의료 서비스(telehealth)를 사용하는 시니어들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음
  • 미국 같은 경우 83%의 부를 50세 이상이 소유하고 있음
  • 글로벌 시니어케어 마켓 시장은 830조이며 시니어 숫자는 10년에 20%씩 증가하고 있음

문제

  • 고립된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음
  •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많이 생겨나고 있으나 기술에 익숙하지 못해 비대면 서비스 활용을 어려워하는 시니어들이 있음
  • 젊은 세대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소비재 사업으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음
  • 국내 독거 노인은 전체 노인 인구의 20%이며 고독사 인구는 최근 3년간 40% 급증하였음

해결책

국내

  • 이플루비 - 엑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패션 커머스
  • 케어닥 - 간병인 중개 플랫폼 서비스
  • 시소 -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해외

  • Honor -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
  • Elliq - 시니어 케어 로봇
  • GetSetUp - 시니어들을 위한 온라인 클래스
  • Silver Nest - 실버 세대를 위한 룸메이트 매칭 서비스

참고 아티클들

🤩 디스콰이엇은 현재 같이 만들어나갈 팀원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팀원 모집글을 읽어주세요~
저희와 함께 디스콰이엇을 만들어 나가는데 관심이 있으신 메이커 분께서는 info@disquiet.io으로 간단한 이력서나 LinkedIn 링크와 함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으로 편하게 커피챗을 하고 싶어요 :)